마감 스냅샷
09:00 ~ 15:30 정규장
KOSPI 종가
7,656.31
▼ 395.02 (-4.91%)
코스피 거래대금
39조 6,597억원
09:0010:3012:0013:3015:20
KOSDAQ831.23▼ -1.87%
원/달러1,526.37▲ +0.00%
코스피 4.91% 급락, 서킷브레이커까지 — 무슨 일이었을까요?
Q.오늘 코스피는 왜 이렇게 크게 빠졌나요?
A.삼성전자 2분기 잠정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는 어닝 미스를 기록하면서 반도체 대형주 투매가 시작됐어요. 삼성전자가 -6.92%, SK하이닉스가 -6.06%, 삼성전기는 -9.85%까지 급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고, 장중에는 1단계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될 정도로 낙폭이 컸어요.
Q.외국인과 기관, 개인 수급은 어떻게 갈렸나요?
A.외국인이 2조 9,175억원, 기관이 3,108억원을 순매도하며 대형주 낙폭을 키운 주범이었어요. 반면 개인은 3조 1,361억원을 순매수하며 저가 매수에 나섰지만 기관·외국인 매도 물량을 감당하기엔 역부족이었어요.
Q.이런 급락 속에서도 오른 종목이 있었나요?
A.네, 정유주는 WTI 반등(+1.17%) 영향으로 섹터 전체가 +6.37% 강세를 보였고 S-Oil은 +8.98%까지 올랐어요. 시멘트/레미콘, 해운, 신규상장 테마도 개인 수급을 타고 급등하며 반도체 낙폭을 피해간 종목별 차별화가 뚜렷했어요.
수급 현황
코스피 · 순매수 (억원)
외국인
-29,175억
순매도
기관
-3,108억
순매도
개인
+31,361억
순매수
3일 수급 흐름
코스피 · 순매수 (억원)
외국인
3일 연속 순매도, 규모 확대 중
기관
혼조세
개인
혼조세
시장 폭
코스피 종목 기준
등락
상승358
하락512
보합42
특이 종목
상한가1
하한가0
신고가0
신저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