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배율이 15%여도, 그 돈이 내 원금에서 나왔다면 실제로 번 게 아니에요. 커버드콜 ETF 일부는 옵션 프리미엄 수익이 부족할 때 원금을 떼어 분배금으로 지급해요.
건전성 = 총수익 − 분배율이에요. 아래 카드를 보면 바로 이해돼요.
분배율이 낮아도 건전한 ETF가 장기적으로 더 유리할 수 있어요. 건전성 탭으로 정렬해 비교해보세요.
※ 분배율은 수익률이 아니에요. 커버드콜 ETF 일부는 분배금에 원금이 섞여 있어 가격이 녹으면 실제로 번 게 아니에요. 건전성 뱃지는 "총수익 − 분배율"로 추정한 가격 변화예요.
분배율·총수익·순자산은 매주 월요일 자동 갱신되는 실측값이에요. 분배율은 과거 12개월 실적이라 미래 분배를 보장하지 않아요. 상장 1년 미만 ETF는 총수익이 없어 건전성 판정에서 제외돼요.
미국 ETF 가격은 원화 환산(갱신 시점 환율 기준)이라 환율 변동은 별도예요. 세금은 예상치이고,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