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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 15:30 정규장
KOSPI 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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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거래대금
20조 1,892억원
09:0010:3012:0013:3015:20
KOSDAQ806.79▼ -1.69%
원/달러1,346.10▲ +0.17%
코스피 3.26% 급락, 오늘 무슨 일이 있었나요?
Q.코스피가 왜 하루 만에 3% 넘게 급락했나요?
A.반도체 대형주 급락과 삼중 악재가 동시에 겹쳤어요. 삼성전자 -4.05%, SK하이닉스 -6.46%가 지수를 크게 끌어내렸고, AI 투자 둔화 우려에 중동 지정학 긴장에 따른 WTI +2.77% 급등, 미 CPI 발표 이후 금리 인상 우려까지 겹치며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강하게 작용했거든요.
Q.오늘 유가 상승과 금리 우려는 어떤 의미인가요?
A.이란과 걸프 국가 간 회의 연기로 중동 정세 악화 경계감이 커지면서 WTI가 +2.77% 급등했고, 이는 전형적인 리스크오프 신호예요. 동시에 미국 근원 CPI가 예상치를 웃돌며 9월 FOMC 금리 인상 가능성이 86%까지 치솟아 국채 금리 상승 압력까지 더해져 위험자산 전반에 부담을 줬어요.
Q.반도체 약세 속에서도 오른 종목이 있었나요?
A.네, 방산·전력설비·보안 관련 일부 종목은 5% 이상 급등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어요. KB금융도 +1.69% 상승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0.35%로 낙폭이 제한되며 반도체 쏠림 장세 속에서 방어적 흐름을 나타냈거든요. 반면 개인은 2조 9,715억원 순매수로 저가 매수에 나섰지만 외국인 -3조 2,873억원, 기관 -1조 1,710억원 매도 물량을 막기엔 역부족이었어요.
3일 수급 흐름
코스피 · 순매수 (억원)
외국인
혼조세
기관
3일 연속 순매수, 규모 감소 중
개인
어제 순매도, 오늘 순매수 전환
오늘 증권가 시황
증권사 리포트 요약 · 네이버 금융
시황신한투자증권
마켓레이더 - 계속되는 악재와 외국인 투매 (9월 14일)
미국 물가 지표 발표와 AI 관련 논란이 겹치면서 국내 증시가 하락세를 보였어요. 다만, 일부 금융주와 전쟁 헤지 업종은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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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iM증권
[Morning Brief] 8월 소비자물가지수 소화, 미 증시 상승 마감
국제 유가와 미국 국채 금리 상승으로 증시가 전반적으로 하락했지만, 금리 인상 기대감에 금융주가 강세를 보였어요. 대형 반도체주의 자사주 매입이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되면서 향후 수급에 대한 우려가 커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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