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스냅샷
09:00 ~ 15:30 정규장
KOSPI 종가
6,562.72
▼ 273.08 (-3.99%)
코스피 거래대금
18조 5,748억원
09:0010:3012:0013:3015:20
KOSDAQ803.98▼ -2.10%
원/달러1,367.10▼ -0.61%
코스피 4% 급락, 무엇이 그나마 버텼고 무엇이 무너졌나요?
코스피가 -3.99%인 6562.72로 급락하며 코스닥(-2.1%)보다 훨씬 큰 충격을 받았어요. 중동 지정학 리스크와 물가 부담이 겹치며 기관·외국인 동반 매도가 지수를 끌어내렸어요.
버틴 요인
개인 투자자가 2조 3,029억원 순매수하며 저가 매수에 나섰어요.
해운(+4.05%)·남북경협(+2.33%) 등 일부 테마주는 개별 이슈로 강세를 보였어요.
WTI(+0.01%)·나스닥 선물(-0.07%) 변동이 미미해 미국 시장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어요.
내린 요인
외국인 1조 9,096억원, 기관 2조 434억원 동반 순매도로 대형주가 무너졌어요.
삼성전자(-4.02%)·SK하이닉스(-4.73%)·SK스퀘어(-7.97%) 등 시총 상위 종목이 전부 하락했어요.
8월 근원물가가 3.4%로 높게 나오며 한국은행의 매파적 전망이 투자심리를 얼어붙게 만들었어요.
수급 현황
코스피 · 순매수 (억원)
외국인
-19,096억
순매도
기관
-20,438억
순매도
개인
+23,029억
순매수
3일 수급 흐름
코스피 · 순매수 (억원)
외국인
3일 연속 순매도, 규모 확대 중
기관
3일 연속 순매도, 규모 확대 중
개인
어제 순매도, 오늘 순매수 전환
시장 폭
코스피 종목 기준
등락
상승139
하락735
보합37
특이 종목
상한가1
하한가0
신고가0
신저가0
오늘 증권가 시황
증권사 리포트 요약 · 네이버 금융
시황신한투자증권
마켓레이더 - WTI $90, 美 10년물 금리 4.8%(9월 2일)
지정학적 불안과 금리 부담이 지속되면서 국내 증시가 하락했지만, 일부 금융, 정유, 음식료 업종은 상대적으로 선방했어요. 미국 증시의 반도체 부진과 외국인 매도세가 국내 증시에 영향을 미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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