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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기기 주도주

5종목 · 2026-09-08 기준 장마감 · 2026-09-08 종가 기준

변압기·전선·중전기 등 전력 인프라 종목이에요. AI 데이터센터와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로 구조적 성장 기대를 받아요.

이 섹터를 어떻게 보나요

전력기기는 경기 사이클보다 설비투자 사이클을 따라가는 섹터예요. 최근 몇 년간 수요를 끌어올린 건 두 가지예요. 하나는 AI 데이터센터가 요구하는 전력량이고, 다른 하나는 미국·유럽의 노후 전력망 교체예요. 둘 다 한 번 시작되면 수년에 걸쳐 집행되는 투자라, 분기 실적보다 수주 잔고와 수주 공시가 주가를 더 크게 움직여요.

국내 종목은 변압기·전선처럼 수출 비중이 높은 쪽과 내수 중전기 쪽으로 나뉘어요. 수출 비중이 높은 종목은 환율과 미국 발주 일정에 민감하고, 그래서 미국 전력 인프라 기업(GE Vernova·Vertiv)의 실적 발표나 가이던스가 국내 종목의 방향을 미리 알려주는 경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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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평균
-2.46%
상승
1
하락
4
시장폭 — 5종목 중 상승 1
상승 1 하락 4
종목 5 등락률 높은 순 ↓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89,500 +1.82%
52주 58,800 – 136,400
52주 중 40% 지점
외국인 보유 23.6%
제룡전기 033100
45,000 -1.96%
52주 32,150 – 91,500
52주 중 22% 지점
외국인 보유 5.7%
LS일렉트릭 010120
200,500 -3.14%
52주 54,600 – 318,500
52주 중 55% 지점
외국인 보유 18.5%
효성중공업 298040
2,834,000 -4.42%
52주 1,204,000 – 4,601,000
52주 중 48% 지점
외국인 보유 27.2%
HD현대일렉트릭 267260
728,000 -4.59%
52주 487,000 – 1,420,000
52주 중 26% 지점
외국인 보유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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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중 N% 지점은 지난 1년 최저가를 0%, 최고가를 100%로 놓았을 때 현재가가 어디쯤인지를 나타내요. 같은 -3%라도 90% 지점에서 밀린 것과 20% 지점에서 밀린 것은 의미가 달라요. 앞은 고점 부담이 쌓인 상태고, 뒤는 이미 오래 눌려 있던 자리예요. 절대 가격만으로는 안 보이는 위치 정보라 같은 섹터 안에서 종목을 비교할 때 특히 쓸모가 있어요.

외국인 보유율은 발행주식 중 외국인이 들고 있는 비중이에요. 이 값 자체가 좋고 나쁨을 뜻하진 않지만, 비중이 높은 종목일수록 환율과 미국 시장 흐름에 함께 흔들리는 경향이 있어요. 비중이 높은데 외국인이 순매도로 돌아서면 수급 부담이 그만큼 커진다는 뜻이기도 해요.

섹터 평균과 시장폭은 다른 이야기를 해요. 평균은 섹터가 전체적으로 어느 방향인지를 알려주고, 시장폭(상승/하락 종목 수)은 그 움직임이 섹터 전반에 퍼진 것인지 몇 종목이 끌고 간 것인지를 알려줘요. 평균은 플러스인데 상승 종목이 둘뿐이라면 대장주 한두 개가 지수를 들어 올린 것이고, 그건 섹터 전체가 좋아진 것과 다르게 봐야 해요. 오늘 전력기기 섹터는 5종목 중 1종목이 오르고 4종목이 내렸고, 섹터 평균은 -2.46%예요.

모든 수치는 화면 상단에 표시된 기준 시점에 토스증권·네이버 금융에서 수집한 실측값이에요. 투자 판단을 돕는 참고 자료이며 매매 권유가 아니에요. 자세한 내용은 면책 고지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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